![]() 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 안심마을협의체 중심 청소년 보호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중간고사 종료 이후 해방감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야간 외출 및 일탈 가능성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지역사회 공동 대응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노형지구대 경찰관을 비롯해 노형중·한라중·서중 교사 33명, 노형동주민센타 직원 3명, 노형자율방범대 25명 등 총 68명이 참여 해 민·관·경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합동 순찰 및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실시하고,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 예방 계도와 함께 편의점 및 pc방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홍보 및 지도 활동도 병행했다
노형지구대 관계자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심마을협의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기별 집중 캠페인과 취약지역 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5.06 (수) 1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