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년센터, 2026년 청년학교 2차 정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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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청년센터, 2026년 청년학교 2차 정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5월 6일(수) 10:00 ~ 5월 15일(금) 17:00까지 참여자 모집
주짓수, 감성 손뜨개, 싱잉볼, 사운드 배스 등 20개 클래스 개설
제주 거주 및 활동 청년(19~39세) 누구나 신청 가능

제주청년센터, 2026년 청년학교 2차 정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는 오는 5월 6일(수) ~ 5월 15일(금)까지 제주청년들의 여가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6년 청년학교 2차 정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학교’ 2차 정규 프로그램은 ‘제주 전역에서 즐기는 청년 여가활동’을 테마로,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취미와 여가활동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2차 정규 프로그램은 제주청년센터 시설에 국한되지 않고 운영 장소를 성산, 표선, 안덕 등 제주 전역으로 확대하여 청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여가 문화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넓혀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취미·여가 분야를 중심으로 총 20개 클래스가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주짓수 ▲감성 손뜨개 ▲싱잉볼 ▲사운드 배스 ▲골드 키위 베이킹 등 다채로운 교육과 체험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청년학교’ 2차 정규 프로그램은 2026년 5월 23일(토)부터 6월 24일(수)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상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장소는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제주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여자 선발은 홈페이지 자동 추첨 시스템(랜덤 방식)으로 선발된다.

제주청년센터 사업담당자는 “2026년 청년학교는 제주청년의 활동 지원 허브로서, 많은 청년들이 이번 2차 정규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 전역에서 다양한 여가활동을 경험하고 일상 속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지역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