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추석 맞이 대청결 운동 대대적 실시
검색 입력폼
 
서귀포시

서귀포시, 추석 맞이 대청결 운동 대대적 실시

9. 14.(월)~9. 18.(금) 기간, 경기장 주변 및 관광지 등 중점 집중 추진

서귀포시, 추석 맞이 대청결 운동 대대적 실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서귀포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9. 25.)이 다가옴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시 환경을 정비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쾌적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대청결 운동은 9. 14.(월)부터 9. 18.(금)까지 5일 기간 중 읍·면·동별로 55개소 구역에서 지역 주민, 자생단체,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다.

특히,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체육 경기를 진행하는 관내 16개 경기장 주변 주요 도로변, 마을안길, 관광지 등 생활권 주변지역과 쓰레기 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쓰레기 발생량 증가에 대비해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에서는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생활폐기물 처리 종합상황실(064-760-3860)’을 운영하여 발생 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하고, 생활불편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양근혁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장은 “올해는 양대 체전 직후 추석 명절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체전 선수단과 방문객이 서귀포시를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쾌적한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