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2026 만나는 사무실 참여자 모집
검색 입력폼
 
사회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2026 만나는 사무실 참여자 모집

제주에서 힘께 일하고 연결되다 코워킹 공간 제공부터 네트워킹 지원까지..
5월 13일까지 선착순 20명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2026 만나는 사무실 참여자 모집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센터장 부장원)은 오는 5월 13일까지 ‘2026 만나는 사무실’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 만나는 사무실’은 제주소통협력센터 3층 개방형 사무실 공간을 기반으로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참여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센터 내 다양한 공간과 지역 자원을 활용해 업무에 집중하는 동시에,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협업의 기회를 넓힐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프리랜서, 재직자, 구직자 등 코워킹스페이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싶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1인 업무 공간과 전용 회의실 이용 혜택이 제공되며, 네트워킹 프로그램 1회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운영 기간 동안 주 3회 이상 출석한 참여자에게는 1인 업무 공간을 1개월 추가 무료 제공해 지속적인 참여와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5월 20일(수)부터 6월 12일(금)까지이며, 신청은 5월 13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홈페이지(jejusotong.kr)를 통해 가능하다.

부장원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업무 공간 제공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 연결되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제주에서 새로운 일의 방식과 네트워크를 찾고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위탁을 받아 (사)행복나눔제주공동체가 운영하는 기관이다. 도민이 주체가 되어 문제를 정의하고 실천을 통해 공공의 해법을 모색하는 참여 기반의 지역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