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위기청소년 맞춤형 ‘힐링 삼다’ 치유프로그램 운영 |
‘고위기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은 자살‧자해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고위기청소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맞춤형 지원서비스 체계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적 특색을 살린 힐링 삼다 치유프로그램은 제주 퓨전 향토 음식 만들기를 통해 몸 건강을 키우는 ‘고치 뽕끌랑’, 제주의 오름 등반을 통해 내면의 영성을 키우는 ‘고치 오름’, 제주마와의 교감을 통해 마음 건강을 키우는 ‘고치 지꺼짐’으로 4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6주 간 고치 뽕끌랑을 시작으로, 고치 오름은 매주 수요일, 고치 지꺼짐은 매주 목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양명희 센터장은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고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와 성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청소년안전망 활성화 및 상담,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4.08 (수) 1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