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장애인체육포럼 등 248인 민형배 경선후보 지지 선언 |
민형배 경선사무소 민심캠프는 “장애인체육포럼과 광주전남체육진흥회 소속 일동 248인이 지난 26일 경선사무소를 방문해 민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포럼 측은 지지문을 통해 “2026년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새로운 미래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분열을 넘어 하나의 공동체로 나아가야 할 시점에서 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민 후보의 승리와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장애인체육포럼의 신석섭·신대헌·박우성 공동대표를 비롯해 임수진 론볼 국가대표 코치, 이종균 장애인체육선수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골프, 배드민턴, 탁구, 역도, 론볼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와 지도자, 활동지원인들도 뜻을 모았다.
특히 전국장애인체육진흥회 광주·전남지사 소속 선수들(광주 100명, 전남 100명)도 지지 의사를 밝히며 힘을 보탰다.
민심캠프 측은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민형배 후보가 전남광주특별시대를 열어갈 가장 적합한 후보라는 점에 체육계도 뜻을 모아준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3.27 (금) 1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