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학부모·청년·소상공인,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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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학부모·청년·소상공인,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정책 연속성’ 강조 “아이의 미래, 청년의 희망, 지역경제 위해 정인화 선택해야”

광양시 학부모·청년·소상공인,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양시의 미래를 책임질 세 축인 학부모, 청년, 그리고 소상공인들이 지난 26일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한목소리로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선언문을 통해 “지금 광양은 아이를 안심하고 키우고, 청년이 머물며, 소상공인이 자립할 수 있는 도시로 도약해야 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광양의 변화를 완성할 적임자는 오직 정인화 예비후보 뿐”이라고 강조했다.

◇ “검증된 정책, 중단 없는 광양 발전의 핵심”
우선 학부모 측은 정 예비후보가 추진해온 ‘돌봄 확대’, ‘생애주기별 복지 플랫폼’을 언급하며 “아이를 책임지는 도시의 기반을 닦았다”고 평가했다. 청년층은 일자리 창출과 주거 지원 정책을 통한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조성에 높은 점수를 주었으며 소상공인들은 투자 유치와 산업 기반 확장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과를 지지 근거로 꼽았다.

◇ “정인화 선택은 광양의 미래를 지키는 길”
특히, 이들은 “지금 광양에 필요한 것은 설익은 새로운 인물이 아니라 시작한 일을 끝까지 완수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라며 최근 거론되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등 거대한 행정 환경 변화 속에서 광양의 실익을 지켜낼 실행력을 강조했다.

이어, “정인화 예비후보를 선택하는 것은 단순히 한 명의 시장을 뽑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의 미래를 지키고, 청년에게 희망을 주며 침체된 광양 경제를 확실히 살리는 유일한 길”이라며 다가오는 경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줄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