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추석 귀성객·관광객 사로잡을 불꽃·드론쇼 개최 |
우선, 9월 26일 토요일 19시부터 새연교에서 진행되는 ‘금토금토 새연쇼’는 추석 명절 특집으로 운영된다.
싱어송라이터 달별과 가수 김연대의 라이브 공연 및 (사)국안연희단 마로팀의 전통예술공연과 더불어 약 3분간의 불꽃쇼가 특별연출되어 추석명절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20시 30분부터는 표선해수욕장 인근에서 1,500대의 드론라이트쇼가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그날 18시부터 표선해수욕장 해변무대에서 진행되는 ‘표선면 사계(가을) 예술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행사장 인근의 표선해비치 등 대형 숙박시설, 표선민속촌, 성읍민속마을, 해안도로 등 관광객 밀집 지역과 연계하여 야간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서귀포만의 특별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9.29 (화) 0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