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청소년수련관 9월 특화프로그램 ‘접속! 디지털 운동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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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청소년수련관 9월 특화프로그램 ‘접속! 디지털 운동장’ 운영

몸으로 즐기는 디지털 체험 활동으로 미래 기술과 친숙해지는 계기 마련

서귀포시, 대정청소년수련관 9월 특화프로그램 ‘접속! 디지털 운동장’ 운영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서귀포시는 대정청소년수련관 미래형 청소년 공간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9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접속! 디지털 운동장’은 대정청소년수련관의 미래형 청소년 공간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관내 청소년 및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바닥을 밟으며 즐기는 증강현실 게임과 VR 기기를 활용한 가상현실 체험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정, 사이클, 골프 미디어 운동 프로그램인 ‘내 몸을 깨워라!’ ▲실감미디어를 배경으로 하는 이색 네컷사진 셀프스튜디오 ‘포토부스 청춘필름’ ▲태블릿PC를 활용하여 전자 도서를 열람하는 e-북카페 ‘다독다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다채로움을 더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서귀포시청 공식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및 청소년포털 알림마당 게시물에 첨부된 구글폼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일상 속 환경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