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청, 범죄예방 대응 전략회의 개최 |
이를 위해 5월 12일 광주경찰청 무등홀에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생활안전부장 주재로 범죄예방대응 관련 기능 및 일선 경찰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건 발생 이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역경찰·광역예방순찰대·협력단체 연계 순찰 강화 △112신고 총력 대응체계 유지 △고위험군 관리 △여성·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강화 △흉기·강력범죄 선제 대응체계 구축 등을 중점 논의하고, 귀갓길·공원·다중밀집지역 등 시민 불안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광주경찰청은 “기존 신고 대응 중심의 활동과 함께 범죄예방 본연의 기능 회복을 위해 범죄취약지 예방활동 및 가시적 순찰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5.13 (수) 0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