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센터장 배준열)는 광주광역시 시민사회지원센터에서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단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8일(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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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는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 자원봉사자 조직으로, 광주전남권 6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118명으로 구성됐다.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권리옹호사업, 아동권리교육사업, 아동권리옹호 캠페인 등 지역사회 아동 권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배준열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장은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통합 특별시 시대를 맞아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광역 단위의 옹호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 내 모든 아동의 권리가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서포터즈 여러분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힘을 모아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는 광주경찰청,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주광역시, 광주교육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기관들과 협력하여 범죄 피해자 취약계층의 보호와 지원을 통해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독자적인 치안복지 네트워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05.06 (수) 2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