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광주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GML)지정 |
이번 지정에 따라 2026년 2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약 3년간 광주 의료관광을 선도하는 핵심 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광주전남지부는 최신 검진 장비와 체계적인 건강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예방 중심 건강검진과 정밀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내외 환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지정을 계기로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와 광주 의료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는 “이번 광주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 지정은 지역 의료서비스 수준과 건강검진 전문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광주 의료관광 발전에 기여하고 국내외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23 (월) 1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