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지부, 익산 가구대통령과 위기가정 아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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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굿네이버스 전북지부, 익산 가구대통령과 위기가정 아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익산서 협약식…가구 지원 통해 아동 주거환경 개선
“안전한 환경 선물”,“위기아동과 나눔 지속” 상호 협력 약속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북지부)6일(금),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경환)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익산 가구대통령(대표 진영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경환)와 익산 가구대통령(대표 진영섭)이 위기가정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6일(금),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전북 익산에서 익산 가구대통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에게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익산 가구대통령은 소파, 책상, 침대 등 다양한 가구를 보유한 대형 창고형 매장이다. 지역 내 넓은 규모를 갖추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긴급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의 아동에게 생활 필수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익산 가구대통령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들에게 더욱 안전한 환경을 선물해줄 수 있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영섭 익산 가구대통령 대표는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를 통해 위기가정에 있는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가구를 위기상황에 처한 아동들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맞춤형 가구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