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부보훈지청, 2025년 국가보훈부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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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서부보훈지청, 2025년 국가보훈부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전남서부보훈지청, 2025년 국가보훈부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국가보훈부 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김남용)은 최근 국가보훈부 주관 2025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가보훈부장관 포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보훈관서를 대상으로 취업지원, 보훈정신 계승사업, 보훈복지서비스 등 7개 주요업무와 적극행정, 정책소통 등 5개 공통업무 등 총 12개 성과지표를 측정하였다.

전남서부보훈지청은 모든 지표에서 최고점인‘S등급’을 받았으며, 정부혁신 입상 성과와 긴급현안 대응 등 가점 부문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일상 속 보훈예우문화 확산을 위해 전남도와 서부지역 시‧군의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조례를 100% 제정하였고, 민간부문과 함께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광복80년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감사행사 등을 활발히 추진하였다.

김남용 지청장은“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모든 직원이 합심하여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보훈행정의 최일선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서부보훈지청은 지난 1월‘2025년 소속기관 고객만족도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가보훈부 장관 포상을 받은 바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