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소방서, 정월대보름 화재 예방 ‘특별경계근무 제1호’ 돌입 |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정월대보름의 대표적 민속놀이인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등 대형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승주119안전센터(센터장 강정기)는 실전과 다름없는 대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가상 상황 메시지를 활용한 차고 탈출 훈련, 화재 취약 시간대 기동순찰과 행사장 소방력 전진 배치를 실시하며 빈틈없는 감시 체계를 가동하였다.
강정기 승주119안전센터장은 “건조한 날씨와 민속놀이가 겹쳐 화재 위험이 컸으나,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철저한 훈련 덕분에 큰 사고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대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4 (화) 0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