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주간활동센터, 정월대보름 맞아 전통문화 체험과 삼겹살 파티 개최 |
오전에는 호두와 땅콩 부럼 깨기를 통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고, 오후에는 화합과 소통을 위한 윷놀이가 펼쳐졌다. 더불어 이날은 삼겹살 데이로, 항아리 훈제 삼겹살 파티를 마련해 발달장애인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울러 오곡밥과 오곡 나물을 나누며 풍성한 명절 음식 문화를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도 함께했다.
유진주간활동센터 최은미 원장은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발달장애인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삶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주간활동센터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의 문화적 경험 확대와 사회적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3.24 (화) 0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