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공회의소, 추석맞이 생활폐기물 현장근로자에 감사의 마음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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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광양상공회의소, 추석맞이 생활폐기물 현장근로자에 감사의 마음 전해

16만 광양시민의 쾌적한 일상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 격려
추석 명절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 전달

광양상공회의소, 추석맞이 생활폐기물 현장근로자에 감사의 마음 전해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우광일)는 21일(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양시 생활폐기물 처리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절 선물 전달은 16만 광양시민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우광일 회장은 “16만 광양시민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시는 현장 근로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그동안 생활폐기물 처리 현장 근로자들을 비롯해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