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 서미 대표(현 해피팡팡 고문) 때부터 동물을 위한 의미 있는 곳에 수익이 쓰이기를 바라며 동물 보호 시설 기증 등 기부활동을 전개해온 해피팡팡은 꾸준히 동물 사랑을 위한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6. 24.(수) 서귀포시청에서 기탁식을 열고 서귀포시 반려동물 동반 관련 사업에 15백만 원을 쾌척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귀포시 공영관광지 반려동물 동반입장 허용 환경을 구축하는 데 쓰이게 된다.
이번 기부로 ‘펫트립 in 서귀포’ 사업에 100,725,100원이 모금되어 1억 원 모금 목표액을 100.72% 달성하며 모금이 완료되었다.
서귀포시는 제주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2025년 ‘댕댕이 힐링쉼팡’, 2026년 ‘펫트립 in 서귀포’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공감과 상생의 지역으로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6.27 (토) 1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