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해피팡팡 서미·은소희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펫트립 in 서귀포” 모금 목표액 초과 달성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6월 24일(수) 10:34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경기도 소재 반려동물 수제간식 및 사료 전문기업 해피팡팡의 은소희 대표가 제주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15백만 원을 서귀포시 지정기부사업인 ‘펫트립 in 서귀포’ 사업에 기탁하였다.

창업주 서미 대표(현 해피팡팡 고문) 때부터 동물을 위한 의미 있는 곳에 수익이 쓰이기를 바라며 동물 보호 시설 기증 등 기부활동을 전개해온 해피팡팡은 꾸준히 동물 사랑을 위한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6. 24.(수) 서귀포시청에서 기탁식을 열고 서귀포시 반려동물 동반 관련 사업에 15백만 원을 쾌척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귀포시 공영관광지 반려동물 동반입장 허용 환경을 구축하는 데 쓰이게 된다.

이번 기부로 ‘펫트립 in 서귀포’ 사업에 100,725,100원이 모금되어 1억 원 모금 목표액을 100.72% 달성하며 모금이 완료되었다.

서귀포시는 제주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2025년 ‘댕댕이 힐링쉼팡’, 2026년 ‘펫트립 in 서귀포’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공감과 상생의 지역으로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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