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병무청, 순천풍덕초등학교 손명현 사회복무요원 미담사례 소개
검색 입력폼
 
사회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순천풍덕초등학교 손명현 사회복무요원 미담사례 소개

사회복무요원의 따뜻한 동행, 장애학생의 학교생활에 희망을 더하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순천풍덕초등학교 손명현 사회복무요원 미담사례 소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장 전종호)은 특수학교에서 복무하며 장애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손명현씨의 미담사례를 소개했다.

손명현 사회복무요원은 특수학교에서 장애 학생을 지원하며 학생의 감정과 행동 특성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쉬는 시간에는 학생이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먼저 다가가며 교우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급식과 일상생활 지원 과정에서도 학생의 자존감을 존중하며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보다 나은 지원을 위해 장애 특성을 스스로 공부하고 교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먼저 다가가는 모습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학생의 성장과 학교 적응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종호 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은 “사회복무요원들이 따뜻한 배려와 헌신이 지역사회 곳곳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 복무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격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