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비스타일(CEO 박선희)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는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지비스타일 김동희 이사,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박미애 본부장
|
이번 후원 물품은 초록우산을 통해 전북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1984년부터 지난 41년간 아이들의 편안한 일상을 위해 프리미엄 아동 실내복을 연구해 온 ㈜지비스타일은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는 세상”의 변화에 기여하고자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비스타일 김동희 이사는 “4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아이들에게 돌려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성장하고, 각자가 가진 소중한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초록우산 박미애 전북지역본부장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큰 정성을 보내주신 ㈜지비스타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여, 아이들이 더욱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3.31 (화) 1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