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의회 김균호 의원, 풍암유통단지~송원고간 도로가 우선 개설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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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의회 김균호 의원, 풍암유통단지~송원고간 도로가 우선 개설되어야

‘풍암교차로 지하차도’보다 ‘풍암유통단지~송원고간’개설이 우선!
‘매월종합유통단지’진출입로 한 곳뿐, 하루 1만 5천여대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에 몸살!
‘강진간 고속도로‧벽진 IC’까지 고려한 광역 교통의 흐름 속에서 사업 추진 순서 중요!

광주 서구의회 김균호 의원, 풍암유통단지~송원고간 도로가 우선 개설되어야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주 서구의회 김균호 의원이 3월 18일(수)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풍암유통단지~송원고간 도로 개설 사업>의 우선 추진을 요청하였다.

김균호 의원은 “매월유통단지 부근에 예정된 ‘풍암교차로 지하차도’ 공사는 필요한 사업이지만, 현재의 극심한 교통체증을 고려할 때 ‘풍암유통단지~송원고간 도로개설’이 먼저 되어야 한다”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김 의원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대형 공사를 앞두고 정작 현재의 교통체증을 분산시킬 우회축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그 부담 또한 결국 주민들에게 돌아간다. 하루 1만5천여대의 차량이 이동하는 종합유통단지의 진출입로는 한 곳에 불과해 만성적인 교통체증에 시달리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풍암유통단지~송원고간 도로개설’은 먼저 챙겨야 할 선행 사업이다. 공론화를 통해 먼저 계획되었지만, 예산 등을 이유로 실행은 계속 밀리고 있다” 라며 사업 추진의 우선 순위를 강조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