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에서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
이번 체험부스 운영은 축제를 찾은 누구나 쉽게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가슴압박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요령을 중심으로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표선의용소방대가 강사진으로 참여해 전문적인 실습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상황에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축제 등 행사 시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과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8.13 (목) 1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