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경찰서, 순천만국가정원과 「코드아담 FTX」 합동 대응 훈련 실시 |
이날 대응훈련은 국가정원 내 여름철 물놀이장에서 실종아동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아동 실종신고 접수․상황전파․상황조치”등의 행동 지침에 따라 이뤄졌다.
코드아담 경보발령 후 시설 안내방송․출입구 통제․시설 내 수색 등 단계별 대응절차를 수행했으며 실종아동을 신속히 발견해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하는 과정까지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했다.
순천만국가정원 관계자는 “관람객 밀집도가 높은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실종자에 대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경찰서장(총경 박송희)은 “실종아동 발생 시 신속한 발견을 위해 초기대응과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8.13 (목) 1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