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지역 숙박과 관광상품 연계한 승마트레킹 지원사업 추진 |
이번 사업은 승마체험과 관광, 숙박이 결합된 패키지형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승마강습·트레킹(180천 원)을 필수 포함하여, 관광상품(30천 원) 또는 숙박상품(70천 원) 이용료를 이용자 1인당 60%, 최대 16만 8천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인당 3회까지 지원된다. 올해 서귀포시 지역 2개 승마장을 선정해 탐나오에서 운영 중이다.
참여 방법은 제주관광협회 제주여행 공공 플랫폼 ‘탐나오’(tamnao.com)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면, ‘농촌관광승마활성화 사업’표시가 부착된 승마상품 구매 시 제휴 관광상품과 숙박상품(1박)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함께 제공되고 쿠폰은 예산 소진시까지 지원하여 2026년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문혁 서귀포시 청정축산과장은 “이번 휴가철을 맞이하여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승마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지난해 성공적인 시범운영에 이어 올해도 탐나오를 통해 운영하여 도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참여하고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향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8.13 (목) 1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