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 노형지구대, 노형생활안전협의회와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 방범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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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귀포경찰서 노형지구대, 노형생활안전협의회와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 방범순찰 실시

서귀포경찰서 노형지구대, 노형생활안전협의회와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 방범순찰 실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서귀포경찰서 노형지구대(대장 강희용)는 7. 22.(수) 저녁 노형생활안전협의회와 함께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방범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최근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드림타워 및 제원 일대 등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골목길과 공원, 상가 밀집지역 등을 순찰하며 범죄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주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와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또한 야간 시간대 취약지역의 조명 상태와 cctv 운영실태 등을 확인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노형지구대는 앞으로도 생활안전협의회 등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외국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