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광현 순천시의원, 원도심 콘텐츠 페스티벌 유치 1호 공약 발표 |
정 의원은 “웹툰, 애니메이션, AI 등 콘텐츠 산업은 이제 도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며 “순천 원도심이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 대규모 콘텐츠 행사를 직접 제안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는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년 20개가 넘는 대형 콘텐츠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정 의원은 전남콘텐츠페어를 비롯해 국제 웹툰·애니메이션 페어 등 대규모 콘텐츠 행사를 순천 원도심으로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공약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정 의원이 이미 추진해온 의정활동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정 의원은 지난 의정활동에서 ‘순천시 문화콘텐츠산업 진흥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
조례 발의 전에는 순천 지역 애니메이션 관련 학과 교수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고, 이를 통해 콘텐츠 산업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해당 조례를 기반으로 현재 순천시는
▲ 웹툰·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 IP 제작 지원 사업 7억 9천만 원
▲ 문화콘텐츠 기업 종사자 주거비·인건비 지원 17억 4천만 원
▲ 문화콘텐츠 전략펀드 80억 원 조성 등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중앙동 원도심 빈 상가에 콘텐츠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정 의원은 “기업이 들어오는 것에서 끝나선 안 된다.”며 “사람들이 찾아오고, 머물고, 소비하는 도시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콘텐츠 기업이 들어와 산업의 기반을 만들었다면, 이제는 콘텐츠 축제와 페스티벌을 통해 원도심에 사람과 활력을 채워야 할 시점”이라며 “원도심이 살아야 순천이 산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중앙동에서 태어나 원도심을 지역구로 둔 시의원으로서 누구보다 원도심의 가능성을 믿고 있다”며 “잘하고, 해봤고, 할 줄 아는 시의원으로 반드시 결과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앞으로도 교통, 주거, 건강, 복지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별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정 의원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의원 경선을 통해 기호 1-나 공천을 확정받았으며, 현재 순천시 라선거구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 만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 의원은 “선거를 위한 보여주기식 공약이 아니라 제가 실제로 해왔던 일의 연장선에서 반드시 실현 가능한 약속만 드리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을 만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수) 0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