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임광묵)는 신학기를 맞아 학대피해아동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마음안정화키트’를 제작 및 배포했다고 25일(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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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안정화키트’는 화분키우기, 스퀴시 등으로 구성되어 아동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감정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식물 돌보기와 촉감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감정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임광묵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마음안정화키트를 통해 학대피해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학대피해아동과 그 가족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19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곡성군, 담양군, 보성군, 화순군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26.03.26 (목) 1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