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년센터, 도내 대학 총학생회와 업무협약 체결
검색 입력폼
 
사회

제주청년센터, 도내 대학 총학생회와 업무협약 체결

“청년 정책 연계 활성화 및 청년들의 교류활동 촉진 기대”
제주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제주관광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청년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제주청년보장제 및 제주청년센터 청년활동 홍보 예정

제주청년센터, 도내 대학 총학생회와 업무협약 체결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가 도내 대학 총학생회와 청년 교류활동 촉진 및 청년 정책 연계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2월 23일(월)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주청년센터(강민우 센터장)를 비롯해 제주대학교(양유준 총학생회장, 양재혁 부총학생회장), 제주한라대학교(고나윤 총학생회장, 현황빈 부총학생회장), 제주관광대학교(윤시현 총학생회장, 노혜인 부총학생회장)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활동(제주청년센터, 대학의 교육 및 활동 정보 등) 정보 제공 △제주청년보장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간 정보 공유 및 협력 △상호 보유 홍보 채널 및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청년활동 정보 유통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을 대표하는 총학생회와의 공식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청년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청년 정책과 사업에 보다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정책의 현장성과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총학생회가 보유한 청년 네트워크를 활용해 청년정책 맞춤형 전달체계인「청년이어드림」과 제주청년보장제 및 제주청년센터 청년활동을 도내 청년들에게 적극 홍보함으로써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내 대학 총학생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청년센터와 긴밀한 관계를 맺어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생하는 청년 협력 생태계 조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청년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다양한 활동을 교류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