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보호관찰소, 설 맞이 사랑의 원호물품 전달 |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경제적 지원과 따뜻한 격려를 전함으로써, 이들이 범죄의 유혹을 뿌리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재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남보호관찰소 곽지영 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엄정한 법 집행은 물론, 따뜻한 독려와 원호를 병행하여 대상자들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해남보호관찰소는 매년 명절 및 연말연시마다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한 원호활동을 전개하며 범죄 없는 일상, 국민이 안심하는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1 (수) 1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