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보호관찰소, 설 맞이 사랑의 원호물품 전달

따뜻한 동행으로 재범방지 기여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2월 11일(수) 09:04
해남보호관찰소, 설 맞이 사랑의 원호물품 전달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해남보호관찰소는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원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경제적 지원과 따뜻한 격려를 전함으로써, 이들이 범죄의 유혹을 뿌리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재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남보호관찰소 곽지영 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엄정한 법 집행은 물론, 따뜻한 독려와 원호를 병행하여 대상자들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해남보호관찰소는 매년 명절 및 연말연시마다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한 원호활동을 전개하며 범죄 없는 일상, 국민이 안심하는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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