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순찰 활동 실시 |
이번 합동 점검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야간 활동 증가를 고려해 해남읍 일대 번화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해남읍 편의점·음식점 등 청소년 이용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순찰을 실시하고, 19세 미만 청소년 대상 담배·주류 판매 금지 스티커를 직접 부착했으며, 19세 미만 고용·출입 제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 “청소년 보호는 사후 단속이 아닌 사전 예방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3 (화) 1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