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하근 순천시장 출마예정자, 부적격 판정은 명백한 가짜뉴스...강력한 법적 대응 |
'부적격' 아닌 '정밀 심사' 단계: 사실관계 왜곡 심각 오하근 출마예정자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예비후보자격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오하근 출마예정자는 '부적격' 처분을 받은 것이 아니라 '정밀 심사(계속 심사) 대상'으로 분류된 상태임을 명확히 밝혔다.
이는 추가적인 소명과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절차이며, 후보 자격이 박탈된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전남도당의 공식 절차에 따르면, 정밀 심사 대상은 소명 자료를 보강하여 최종 판단을 기다리는 과정에 있을 뿐, 후보 자격에 대한 최종 결정이 내려진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매체가 이를 '탈락'이나 '부적격'으로 단정 지어 보도한 것은 선거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려는 불순한 의도가 담긴 명백한 왜곡 보도라는 것이 오하근 출마예정자 측의 일관된 입장이다.
가짜뉴스 유포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처 천명
오하근 출마예정자 측은 이번 가짜뉴스 유포 행위를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고 공정한 선거를 방해하는 중대한 선거 개입 행위로 규정했다.
오하근 출마예정자 관계자는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에 의거, 후보자에게 불리하도록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중범죄"임을 경고하며, "이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현재 오하근 출마예정자는 허위 사실을 최초 보도한 매체와 이를 악의적으로 공유·유포 중인 인물들에 대해 철저한 채증 작업을 완료했으며, 즉각적인 형사 고소 및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등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발생하는 모든 허위 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대처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오하근 출마예정자 "흔들림 없이 시민과 함께 갈 것"
오하근 출마예정자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당의 검증 절차가 더욱 엄격해진 만큼, 이번 정밀 심사를 통해 나의 도덕성과 역량을 더욱 확실하게 증명할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어 "가짜뉴스로 시민들의 눈을 가리려는 비열한 정치는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며, 저는 오직 순천 시민만을 바라보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오하근 순천시장 출마예정자는 순천 시민과 지지자들에게 "근거 없는 루머에 흔들리지 마시고, 당당히 승리하는 오하근의 행보를 변함없이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오하근 후보는 현재 예정된 선거 일정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당의 최종 '적격' 판정을 통해 가짜뉴스의 실체를 명명백백히 밝히고 시민들의 신뢰에 보답할 예정이다.
2026.02.06 (금) 0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