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은행 완주군지부, 완주군에 ‘사랑의 쌀’ 165포 기탁식 개최 |
기탁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완주군지부는 지난 7월 완주군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했으며, 2023년 12월에도 2,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특히, 농협은행 완주군지부는 지난 2024년 8월 기존 전주완주시군지부에서 분리돼 단독 지부로 출범했다.
원천연 지부장은 “단독 지부 개점 이후 완주군민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환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완주군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해마다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는 농협은행 완주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9.29 (화) 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