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올레 여행자센터 찾아 탐방객 안전 당부 |
이 부지사는 이날 방문에서 올레길 코스 내 길 정비 상태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 관련 의견을 듣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올레길을 걸을 수 있도록 제주도에서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시설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도 환경산림자원국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올레길 탐방객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제주올레 콜센터’운영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상시 안전 관리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9.29 (화) 1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