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어울림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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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어울림 한마당 개최

일반직공무원, ‘빛나는 도전, 새로운 모험’ 다짐 반직공무원 1,200여 명 화합의 시간 가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어울림 한마당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전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5일 오전 9시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교육감 소속 일반직공무원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전북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만들어가는 일반직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어울림 한마당 개최

특히, ‘빛나는 도전, 새로운 모험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료 간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과 함께 즐기는 문화·체육행사를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본청과 14개 지역교육지원청 일반직공무원이 총 15개 팀으로 나뉘어 △볼링게임 △인간컬링 △줄다리기 △판뒤집기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에 참여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어울림 한마당 개최

행사장에는 포토부스, 무드등 만들기, 키캡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어린이부터 어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천호성 교육감은 “전북교육의 새로운 길은 한 사람의 힘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도전과 협력으로 만들어진다”며 “이번 어울림 한마당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새로운 도전을 함께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