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나눔재단, 사회복지법인 농애원에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
검색 입력폼
 
사회

산림조합나눔재단, 사회복지법인 농애원에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

취약계층 지원 위한 나눔 실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산림조합나눔재단은 9월 4일 사회복지법인 농애원(대표이사 문성은)을 방문해 사랑나눔 이웃돕기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제주지역 내 청각언어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조합나눔재단은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가 설립ㆍ운영하는 재단법인으로, 임업인 지원과 산림분야 사회공헌사업을 비롯해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복지 사각지대를 지원하는 나눔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후원금 전달을 위해 농애원을 직접 방문한 최창호 회장은 “이번 나눔이 제주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의 관계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문성은 농애원 대표이사는 “제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까지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산림조합나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하고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농애원은 장애인과 노인 복지 증진 및 사회통합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제주도농아복지관과 청각언어장애인주간이용시설, 예천노인전문요양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