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소양농협, 2026년 수도작(벼) 드론 공동방제 지원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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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소양농협, 2026년 수도작(벼) 드론 공동방제 지원사업 실시

완주 소양농협, 2026년 수도작(벼) 드론 공동방제 지원사업 실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완주 소양농협(조합장 유해광)은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드론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하여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고품질 쌀 생산 지원에 나섰다.

이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통해 벼 주요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하고,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방제 효과를 높여 안정적인 벼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유해광 조합장은“최근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면서 적기 방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드론 공동방제를 통해 조합원들의 영농 부담을 덜고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양농협은 이번 3차에 걸쳐 실시된(64농가 10만평) 드론 공동방제 뿐만 아니라 영농자재 지원, 농작업 지원 등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농업인 실익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