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꿈지원단’은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마음껏 꿈을 꾸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해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강정범 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강정범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제주, 꿈을 펼칠 수 있는 제주, 아이들의 행복한 오늘과 더 나은 내일을 응원합니다!”라며 아동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강정범 의원은 꿈지원단 릴레이의 다음 참여자로 일흥건설 김보경 대표, 우림건설 김민철 대표, 디자인북나리 양서현 대표를 추천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아이들을 위한 응원과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아름 본부장은 “제주 지역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에 동참해주신 강정범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제주분사무소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굿네이버스는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10년 연속 투명성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등 믿을 수 있는 기부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9.21 (월)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