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광양형 공공보육 책임제’ 도입 필요성 강조 |
박 후보는 이날 “국공립과 민간 어린이집 간 보육 환경 차이와 부모 부담 문제를 개선하겠다”며 “아이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해 어느 어린이집에서든 국공립 수준의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간 어린이집도 공공보육 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부모의 경제적 부담은 낮추고, 보육 교사의 처우는 개선해 보육의 질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는 민간 어린이집의 공공형 전환 확대와 준공영 어린이집 도입이 제시됐다. 아울러 교사 인건비와 운영비, 급·간식비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31 (화) 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