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환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 구의원 예비후보, 남구 구의원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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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환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 구의원 예비후보, 남구 구의원 출마 공식 선언

"주민과 행정을 잇는 현장형 일꾼 되겠다"

장성환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 구의원 예비후보, 남구 구의원 출마 공식 선언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 구의원 예비후보로 나선 장성환 예비후보가 지역 복지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제대로 반영하는 현장형 구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남구에서 33년간 거주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생활정치인이다. 그는 현재 지역봉사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회장을 맡아 지역 복지 현장에서 주민들과 호흡해왔다.

특히, 장 예비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희망주택 사업’을 운영하며 남구 17개 동 500여 명의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1,100여 명이 참여하는 ‘7979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봉사, 통합돌봄 활동 등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

장 예비후보는 “복지 현장에서 주민들의 삶을 직접 보고 듣고 해결해 온 경험이 가장 큰 자산”이라며 “이제는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과 행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행정과 예산이 주민을 위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주민의 눈높이에서 책임 있게 살피는 것이 지방의원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질적인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장 예비후보는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해 온 사람,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해 온 사람”이라며 “주민 곁에서 일할 줄 아는 실천형 현장 일꾼으로서 남구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