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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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장흥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장흥군 묵촌마을에 조성된 동백림에 동백꽃이 만개했다.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