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3월 06일(금) 17:56 |
![]() 장흥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장흥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3월 06일(금) 17:56 |
![]() 장흥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