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종 전남도의원, 법률저널 ‘2026 지방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예 |
지난해 ‘대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 쾌거로, 박 의원의 흔들림 없는 우수 의정 역량이 전국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이 상은 조례 발의 건수 등 정량평가와 의정활동 목표 달성도를 묻는 엄격한 정성평가를 합산해 우수 지방의원을 선정한다.
박 의원은 단순 양적 지표에 치중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의 문제를 행정 구조와 제도의 관점에서 근본적으로 해결해 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일회성 민원 해결에 머무르지 않고, "왜 이 문제가 반복되는가"라는 심도 있는 접근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제도 개선을 이끌어낸 점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실제로 박 의원은 제도권 밖에 있던 ‘무적자 문제’와 학교 현장의 안전 공백으로 남아있던 ‘운반급식 문제’ 등 제도의 사각지대를 조례를 통해 공공의 책임으로 편입시키고, 정책 접근성을 도민 중심으로 대폭 향상시킨 실행력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원종 의원은 “도민의 삶을 어렵게 만드는 문제의 상당수는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제도의 공백과 행정 구조의 한계에서 비롯된다”며, “행정이 다루지 못했던 영역을 찾아내어 공공의 책임으로 전환하는 것이 지방의원의 본질적 역할이라 믿고 의정활동에 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지난해 대상에 이어 올해도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체감되는 ‘도민의 삶에 남는 의정활동’을 묵묵히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8일 서울 DMC첨단산업센터 세미나포럼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2.28 (토) 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