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철 전라남도의원, ‘2026 지방의정대상’ 대상 수상 |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지방의정대상’은 우수조례 및 정책연구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을 선정하는 상이다.
특히, 이번 심사는 ▲본회의 출결 및 의정 참여도 ▲5분 발언과 도정질문을 통한 정책 대안 제시 ▲조례 제.개정 실적 ▲정책토론회ㆍ간담회 개최 등 주민 소통 노력 ▲중앙 및 타지역과의 협력 활동 ▲보도자료 배포 및 기고 등 정책 홍보 ▲의정연수 참여 및 수상 경력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광역의회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정철 의원은 입법, 정책 제안, 행정 감시, 주민 소통, 대외협력 등 전 평가 지표에서 고른 성과를 보이며 종합적인 의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정 의원은 5분 발언과 도정질문을 통해 청소년 도박 예방ㆍ치유 지원체계 구축을 촉구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각지대 해소와 전남 청년 인구 감소 및 청년 정책 추진 실태를 점검하는 등 아동.청소년.청년 정책전반의 제도 개선을 선도해 왔다. 아울러 ‘전남 미래형 늘봄교육 정책연구회’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전남형 늘봄교육 모델 정립을 주도했다.
이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운영 개선과 종사자 처우 개선 논의를 이끌고 다함께돌봄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돌봄체계 보완 방안을 제시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 간담회와 민생회복 소비쿠폰 및 지역화폐 사용처 개선 논의 등을 통해 농어촌 현실을 반영한 정책 대안 마련에도 힘썼다.
또한 예산.결산 심사에서는 사업의 타당성과 집행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하며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했고, 중앙정부 및 타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제도 개선 과제로 발전시키는 데 주력했다.
정철 의원은 “의정활동의 출발점은 언제나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8일 DMC첨단산업센터 세미나포럼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6.02.28 (토) 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