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지부장 김수경)는 한국전력공사 해외사업개발단으로부터 후원금 2백만 원을 전달받아 새 학기를 맞이하는 저소득가정 아동 15명을 위한 ‘쑥쑥 새학기 안전 플러스(+) KIT’를 제작하였다고 27일(금), 밝혔다. |
‘쑥쑥 새학기 안전 플러스(+) KIT’의 구성 물품으로는 새 학기에 필요한 실내화, 색연필, 노트 등 학습준비물과 더불어, 아동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안심경보기 등의 보호용품 및 안전체크리스트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전력공사 해외사업개발단은‘쑥쑥 새 학기 안전 플러스(+) KIT’를 포장하고 아동들을 위한 손 편지를 직접 작성하며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한국전력공사 해외사업개발단 전영신 위원장은 “‘쑥쑥 새 학기 안전 플러스(+) KIT’가 아이들에게 작은 용기와 희망이 되어 새 학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라는 봉사단의 슬로건처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 김수경 지부장은 “매년 지역사 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주시는 한국전력공사 해외사업개발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쑥쑥 새 학기 안전 플러스(+) KIT’를 통해 새 학기를 맞이하는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당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 피해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2.28 (토) 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