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운남면 새마을협의회, 설 앞두고 환경정비 봉사활동 전개 |
이날 활동에는 면사무소 직원과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폐기물을 사전에 수거하고, 도로변에 적치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정비하는 데 힘을 모았다.
오성택 새마을지도자회장과 서양순 새마을부녀회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은 지역 공동체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비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운남면은 향후에도 지역 사회단체와 협력해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4 (토)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