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운남면 지사협,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해 운남면 지사협은 후원금과 돼지고기, 쌀, 생필품 등 후원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600가구에 전달했으며, 동절기 난방유 지원과 밑반찬 지원, 방한·방풍 사업, 위문품 전달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돼지고기 2kg 190박스를 전달한 데 이어, 관내 양돈 농가와 양계 농장, 영농조합법인 등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협의체는 독거 어르신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 청·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지역 복지 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1 (수) 2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