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
이번 행사는 고금리와 물가 상승,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과 완도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지역 특산품, 제수용품 등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했다. 이를 통해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명절을 앞둔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특산품과 생활용품을 구매하면서 전통시장의 활기를 몸소 체감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명절물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통시장의 정겨운 풍경과 사람들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철영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구매를 넘어, 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완도교육지원청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1 (수) 16: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