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두루예술심리상담센터와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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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두루예술심리상담센터와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 진행

(사진제공=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 진행 사진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본부장 오아름)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두루예술심리상담센터(안정선 센터장)과 함께 ‘좋은이웃센터’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동그라미언어학습센터는 국내외 아동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내 아동 정서 지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두루예술심리상담센터 안정선 센터장은“아이들의 작품은 잘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스스로 표현하고 회복해 가는 경험 자체가 치료”라며 “이번 좋은이웃센터 협약은 더 많은 아이들에게 치유의 기회를 전하는 출발점이며, 아이들이 만든 작품은 제 삶의 낙이자, 이 공간이 존재하는 이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오아름 본부장은 “아이들의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두루예술심리상담센터의 가치에 깊이 공감한다”며 “굿네이버스는 이러한 현장의 전문성과 만나 아이 한 명, 한 명의 회복을 지원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는 아동대상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내 좋은이웃가게를 동참을 희망하는 기관은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062-376-6566)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